회고⏲
6일차(4.15)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다양한 협업 도구들의 존재(Trello, Jira, Notion) |
이번 수업을 통해 에자일과 스크럼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었고, 흥미를 느끼고 있던 Jira를 간단한 실습을 통해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7일차 (4.16)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웹의 구조 - 웹 개발 직무 - 웹 개발 구성요소 - IDE - HTML |
- 인터넷과 웹의 차이 |
이번 수업은 전반적으로 알고 있던 수업이라 더 잘 이해됐던 수업이다. 그래서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시간을 줄여보기 위해 아는 것은 최대한 간단하게 적어보았다. 정리하는 시간이 적게 걸리긴 했는데, 절대적인 양이 적어서 빨리 정리가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8일차 (4.17)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CSS - JS |
- 스크립트 언어의 정의 |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스크립트 언어의 정의와 그 의미를 알고 새로웠던 하루였다.
9일차 (4.18)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백엔드 구조 - 서버의 3가지 종류 - HTTP 구조 - URL, Router |
- 모듈 만들기 | - Node.js 및 웹 서버 만들기 |
Node.js를 활용한 웹 서버를 처음 만들어봐서 이제 뭔가 배우는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점점 블로그를 작성하는 나만의 기준이 잡혀가는 느낌이다.
10일차 (4.19)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DB와 DBMS - Docker - SQL - 쿼리스트링 |
- Docker 활용 - 데이터베이스 연동 및 만들기 |
- Node.js와 DB연동 - npm init |
오늘 배운 부분만 잘 활용해도 충분히 웹 사이트를 혼자 만들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배포는 다른 일 입니다만...) 실제 코드를 작성해 보며 진행했기에 시간이 좀 더 걸렸지만 새로운 배움이 있었던 수업이었다.
좋았던 부분💯
- 포기하지 않았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해결한 점.
반성💦 및 바꿔나갈 부분
- 주간 회고 작성 시간 잘 지키기(까먹지 않기)
- 코드 실습이 많아짐에 따라 다시 글의 길이가 늘어나 작성 시간이 너무 늘어났다. 해당 글의 작성 목적은 내가 다시 보았을 때 기억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실제 코드에서 처음 보는 코드만 작성해 보는 것이 좋아 보인다.
- 하나의 글에 너무 많은 정보를 담지 않고 제공해주어야 할 정보가 있다면 다른 글을 작성해 제공하는 것은 어떨까?
- 회고를 작성할 때 좋았던 부분은 잘 생각나지 않을 수 있지만 어떻게든 한 가지는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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