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61일차 (07.01)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PR - ISSUE |
- 오픈 소스 문서 구조 - 커뮤니티 체크 리스트 - 깃허브 Discussions |
오픈 소스가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에 따라 깃허브가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랐다. 언젠가는 사용하게 될 기능을 미리 배우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62일차 (07.02)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OSS 구성원 - 컨트리뷰션의 활동 인정 범위 - 절차 |
오픈 소스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이용되는 사례들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지를 배우다 보니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63일차 (07.03)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오늘은 간단하게 앞의 내용의 복습과 살짝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너무 많은 기능만 생각하다 보니 구현은 못하고 있다. 시간제한이 있는 만큼 어느 정도 목표를 정하고 구현을 먼저 진행해야 할 것 같다.
64일차 (07.04)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 - 저작자 체크리스트 |
오늘 강의 내용은 오픈 소스에 대해 마지막으로 다 알려주신 느낌이다. 개인 프로젝트도 진행하면서 수업을 듣기 때문에 정신이 없다.
65일차 (07.05)
| 알고 있던 내용 | 까먹었던 내용 | 새로 배운 내용 |
오늘은 시험을 보는 날이었다. 코테와 FE 시험이었는데 코테는 한 문제를 제외하고는 어려워서 못 풀었던 것 같다. FE 시험은 lazy loading을 구현하는 부분에서 실패했다. 까먹지 말고 lazy loading도 구현해봐야 한다.
좋았던 부분💯
- 학교에서 배웠을 때 그래서 오픈 소스는 왜 배우는 건데?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번 강의에서 github에 활용되고 있는 사례와 그 방법까지 배우니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
반성💦 및 바꿔나갈 부분
- 65일차를 2주나 늦게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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