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를 학습하려고 한 영상에서 튜토리얼 헬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라며 하나의 글을 공유해 줍니다.
처음에 이름을 봤을 때 튜토리얼 헬이 어떤 느낌일지 살짝의 감은 잡혔지만,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이 나지 않았고 영상을 보는 와중에도 관심이 가서 해당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읽었던 글의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글을 통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튜토리얼 헬이란 어떤 것을 학습하기 위해서 계속 튜토리얼만 진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튜토리얼을 보며 학습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튜토리얼의 편리함에 빠지면, 튜토리얼이 끝났을 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튜토리얼에서 벗어나 오픈 소스에 PR(pull request)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처 - https://codeburst.io/digging-my-way-out-of-tutorial-hell-6dd5f9927384
글을 다 읽고 생각해 보니 JavaScript의 callback hell이 생각이 났습니다. 'callback 안에 또 다른 callback이 무수히 많아져 hell이 된다'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tutorial hell 또한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tutorial만 계속 진행하다 보면 어떤 것을 시도할지 모르기 때문에 학습이 지옥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현재 취업을 준비하며 부족한 부분을 튜토리얼을 찾아가며 습득하려고 했던 저에게 '내가 지금 튜토리얼 지옥에 빠져있나?' 하는 의문을 들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새로 배우는 지식은 튜토리얼을 진행하되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지식은 오픈 소스에 PR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너무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를 진행하며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법을 배웠던 적이 있었는데 다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쳐도 꾸준히 나아가 원하는 목표를 이뤄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파이팅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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